언니들 저진짜 죽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 유전적으로 처지는 얼굴이예요 저희 엄마가 엄청 흘러내리시거든요 엄마는 따로 리프팅 관리는 전혀 안해요.. 20중반부터 리프팅 하다가 20중후반부터 실리프팅시작했어요ㅋㅋㅋㅋ처지는거때문에ㅋㅋㅋㅋ 실리프팅하면 최대 6개월은 바들바들 버티겠지만 또 계속 집어넣어야하고.. 근데 녹는실 거상할때 제거비용 추가된다면서요ㅋㅋㅋㅋㅋ 진짜 얼굴볼때마다 여자로 인생 끝난거같고, 당연히 실리프팅 넣고 3개월 일하다가 그뒤로는 출근도못해요 또 넣고 또 잠깐 일하고.... 미니거상 끽해야 2,3년인거 아는데 그래도 하고싶을정도예요 ... 진짜 밤마다 베란다가서 심호흡하고 되돌아오고 엄빠생각나서 못죽고.... 어떡해야할까요... 마음먹고 아예 거상을 해버릴까요...? 입옆, 불독살 부분이 그냥 40대후반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