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도 너무 잘 통하는데
일단 상대방이 나한테 꽂혀있어야 해요.
그리고 윗댓에도 써있듯이 무조건 하대하고 노예부리듯 남자 자존감 뭉개라는 말이 아니라 뭘 하든 나 자신이 1순위이면서 자기할일 바쁘게 하면서도 이기적인 태도
난 아쉬운거 1도 없다 모드를 말하는것임.
욕하고 개무시하도 노예부리듯 자존심 자존감 뭉개면 나보다 못난이 남자는 얼굴 좀 지 취향이면 다 받아줄지 몰라도;
자기보다 잘나고 조건 좋은 남자는 자존감 자존심 뭉대면서 노예부리듯 하대하면 안통함.
막 대한다는 경계와 차이를 잘못 알고있는 언니들 많음;
그리고 매력적인 똘끼있으면 남자들 환장하고 빠져드는거 있음. 근데 그 똘끼란게… 매력적으로 중독되는 똘끼가 있고 그냥 추잡한 막무가내인 챙피한 또라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