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다시 추가해서 얘기해봤는데 당황스러워서 갑자기 졸리다면서 답이 없어서 신고한다니까 칼답오네요.... 돈은 제가 반이라도 달라고 했는데 결국 안줄거 같아요.... 와... 몇시간 씨름 했는데... 구라쟁이에... 지가 한말도 기억못해요 전에는 사랑니뽑아서 2주뒤에 일할거라더니 갑자기 오늘은 은퇴한 사람되어있음;; 자기가 언제 2주뒤 얘기를 했녜요...... 돌려줄 돈도 없어보임.... 카톡 타자 잘만 치다가 갑자기 저때문에 썼다지웠다 하게 된다고 핑계대면서 아무말안하고 몇십분을 그냥 보기만 함.... 아... 그냥 먹고 떨어지라고 하고 싶어요 거지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