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하이는 하이인 느낌. 못생겨도 전체적으로 다 다듬어지고 스타일은 잡혀있어서 실루엣에서 까먹는 못생은 없었어요 그땐 언니 말대로 하이는 하이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퍼블릭 수준 같아요 아니 그냥 노래방 보도 수준인 듯.. 영업진들이 써주고 그런 언니들도 돈 벌어가니까 계속 이렇게 유지되는 거 같아요 그땐 못생기면 마담들이 쿠사리 주고 방 안 넣어주고 대놓고 차별하고 아예 말도 안 걸었잖아요 부장들도 얘 좀 안 된다 싶으면 출근 시키는 둥 마는 둥 말도 잘 안 걸고 했어서 자연스럽게 내려가거나 수위조로 버티거나 했는데 요샌... 할많하안.. 본인만 돈 잘 벌어가면 된다지만 가게 다니면 어디 가게 이미지란 게 있어서 저까지도 대우 낮춰지는 느낌.. 같은 가게에서 일한다고 말하기 창피한 언니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