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글에 태클거는건 아니지만 제 경험상만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잠복기는 사람마다 케바케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굉장히 오래됐는데 초기에 치료하고 몇년 잠잠하다 발병하고 면역력 관리한다 싶음 안올라오기도하고 어쩔때는 약먹고 연고바르고 괜찮아졌다 싶으니 두달만에 또 올라오고 어쩔땐 1~2년 잠잠하고 진짜 알수가 없어요.
저는 만성되서 조짐와서 구비해둔약 먹고 아시클로버 발라도 5일정도 고통으로 지내야하는 사람이에요ㅠㅠ
헬페는 답이 없어요..면역력관리 잘한다해도 지네들이 튀어나오고 싶으면 발병하는 암 같은 존재에요..년수 오래되면 덜 올라온다..아닌거같아요ㅠㅠ제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