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씩씩한 언니 봤던 썰
선수방이었는데 대체로 키 크고 사이즈 나쁘지 않긴 했어요
근데 3부여서 언니들이 너무 없었어요
저도 슈킹으로 들어간거였는데
손님들이 계속 패스시키다 노초로 앉히기로 했거든요
근데 들어온 언니들이 선수들보다 나이가 좀 있었어요
언니들 들어오자마자 선수 무릎위에 앉고 마인드 좋앗어요;;;
근데 그 선수들이 연장 안하고 집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미리 앉힌 선수들이 자기는 더 논다 하니까 고민하더라고요
그거 보고 어떤 언니가 손 번쩍 들면서 "나랑 더 놀 사람~~~"이라고 했는데 정적 흘렀어요......
그 선수들은 결국 가고 몇명만 더 놀았어요
그래도 세팅 받고 옷 바꾸시면 예쁘실거 같앗는데 암튼 상황이 쫌 민망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