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 거의 기수급자나 백수들 많음 하는일 없으니 캣맘하면서 자존감채우며 사는데 고집불통에 정상인이 거의 없음
밤에 길냥이들 우는 소리에 소름끼치고 민폐인데 사람들의 안위는 1도 관심없고 지들 고집대로 사는 도태녀들임
친한동생년도 캣맘인데 모은돈 하나없는 개털이라 캣맘하지말고 돈이나 모으라고 잔소리했더니 개쌍욕날려서 손절함 20마리 밥주고 중성화시키고 아프면 지돈으로 병원데려가느라 돈한푼 못모은 정신병자임 조만간 6마리 길냥이들 좁아터진 원룸에서 키운다던데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