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요, 평생 메꿀수없는 구멍같은거죠
그것도 절망의 한종류인거고..
인간이면 누구나 갖는게 열등감, 질투지만
그게 가족이란 일상적인부분이라 더슬픈거겠죠
원래 세상이그렇잖아요 불공평하고 참 개좆같죠
누군가 평생 바쳐도 못얻을 간절한걸 당연한듯 타고태어나는 사람들은 항상 있어요
그게 누군가에겐 나란 대상일수도 있어요 아주사소한것도요~
그렇게 넓게 세상을보면 좀 덜 공허하더라고요
가진게 아예없는사람은 절대~~없으니까요ㅋㅋ
언니가 아직은 공허해서 그래요 스스로..
내가 가질수없었던건 포기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것, 가질수있는걸 쟁취하는게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