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중에서 여행다닐때보면 소녀처럼 순수눈빛하고 작은거에도 엄청좋아하는 분들이 눈에 띄더라구요이뻐보이고 엄마가 우리딸도 예전처럼 밝고 이뻣으면 좋겠다고해서 울었어요 음지 특유의 비련함? 쩌든 때가 안 벗겨져요 본집내려온지 두달됬는데 여전 화류 때 안뭍으려고 본업때부터 노력한 언니들 대단해요. 전 제가 너무 맑은사람이라 풀출해도 절대 병든 언니들처럼 안 될줄 알았는데 그 착각이 저를 방심하게되서 고인물뼈가씨 루트는 다찍고 정리하고 들어왔는데 앞으로 진짜진짜 음지 정병 다크한 분위기 빼고싶어요 사진은 그냥 나이들고 조신하게 입어도 뭔가 상큼해보이는 민간인 사진이에요 이런느낌이 내이상형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