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까지 일하고 나면 후회하는 날 많음.. 부장들 2부에 가게 처놀러다니는 거 킹받
이왕 출근했으니 갯수 좀만 더 채우자해서 새벽 한시 넘어서도 초이스 꾸역꾸역 돌다 방 들어가면
술방 걸릴 가능성 1부에 비해서 압도적으로높아요.
특히 다른가게 부장들 왜이렇게 2부때 처놀러 다니는지?
본인이 번 돈 어디다 쓰든 남이 간섭할 바는 아니지만
아가씨들이 힘들게 벌어다 준 돈 좀 놀러다니는 데 말고 차곡차곡 잘 모아서 채무 탕감하는 데 쓰던가 집사고 주식사고 일반인처럼 실속있게 모아서 여유있는 부장이 되던가 퇴근과 동시에 칼수금 해줘라;
새벽 시간에 남아서 일하고있는 아가씨 케어하던가
다음날 제시간에 출근하기 위해서라도 술떡 되느니 일찍 들어가서 쉬던가
어차피 돌고도는 바닥 같이 일하거나 일했거나 일할 아가씨들 마주치면 민망하니까 좀 안 놀러다녔음 좋겠어요;
그리고 술진상 비율도 밤일하는 남자들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가게 업주 빼고 나머지는 다들 아가씨한테 여혐있는지
술도 다음날 출근에 지장있는 거 알면서 무식하게 퍼먹이고
이것도 사람바이사람이겠지만
2부에 화류계쪽 일하는 손님방 걸리면 진짜 ㄹㅇ착해서 하나도 요구 안 하는 소수의 보살들 아닌 이상 술로 여자 이겨먹으려드는 강약약강 여혐정병병신들 매우 높은 확률로 얻어걸림
저새끼들때문에 이제 일찍 퇴근하기로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