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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2.3. 17:52
어제 모르는웨이터가요
다른가게 일하러가는데 모르는웨이터가 비웃듯이 험난한여정이 될꺼에요
이딴소리햇는데 이거 돌려깐거맞죠ㅠ?
안그래도 뺀당할때마다 자존감 낮아져서 요즘 멘탈바사삭인데 웨이터한말이 계속 거슬려요
시발손님상대하기도버거운데ㅠ
어제 모르는웨이터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2.3. 17:59
니 와꾸가 인생 더 험난할것으로 예상된다 ㅂㅅ새끼 얻다대고 비아냥거려 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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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2.3. 19:39
22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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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2.3. 18:06
몬뜻으로 한말이져?쟁반돌이새끼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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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2.3. 18:09
그니까요ㅜㅜ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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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2.3. 18:09
엥? 형님 형님거리면서 과일나르기 바쁜 쟁반돌이 새끼가 선 쎄게 넘네요ㅋㅋ 저같으면 면전에대고 뭐라는거야 했을듯 글만봐도 기분 개잡침 븅신새끼가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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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2.3. 18:18
비꼬는말 맞겟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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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2.3. 18:17
언니사이즈가 진짜 말도안되게 안좋았거나 아니면 아는거죠 ...자기가게... 좆도 힘들다 예를들면 수위라든지 일이없다던지 담당 병신인데 모르고나온거같아보인다던지요
굳이 저말을 쟁반들이 할이유는없어보이고 후자같아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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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2.3. 18:20
개돌앗나 미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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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02.3. 18:21
근데 가게자체가 힘들어서 그런거같애야 사이즈말고 그래도 지가만데 말을그따구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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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2.3. 18:51
이건 외모비하가아니라 가게비하한거같아요
가게자체가 힘들다 이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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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02.3. 18:58
2222저도 이생각부터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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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02.3. 19:07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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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3.02.3. 21:21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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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2.3. 23:06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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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2.4. 00:22
6 쟁반돌이주제에 감히 그랬겠어요?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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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2.3. 20:52
저런 쓸데없는 말하는 ㅅㄲ들 제일싫음 뭐 어쩌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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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02.4. 07:49
방손님 말한거 같은데?
아는방인가?
븅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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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02.7. 00:25
언니 깐게 아니라 가게에 진상손놈 많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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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2.7. 02:00
쟁반돌이야 팁이나받을궁리해라 존나할짓없네요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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