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큰손한테 잡힌적 있는데 할배거든요? 일하기 전에는 아 그냥 눈 딱 감고 한번하면되는거아니야? 개꿀아닌가? 생각했는데 이게 막상 기회가 생겼는데 진짜 진짜 몇천만원 준다해도 안돼요 ... 그냥 모르겠음 그냥 막 생각만해도 토가 나올거같고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아서 걍 정리하고 일 쉬는중임 ㅠ 돈맛을 아직 못본건지 아니면 내가 별난건지 알려줘요 ㅠㅠㅠ 인생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어 지금...
버블 1
· 4월 26일 20:20
저도요 들앉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들앉제의 오니까 저 뱃살이 내 싸대기 때리면서 박을 생각에 토나와서 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