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도 석달째 밀리고 핸드폰도 끊키고 핸드폰도 고장 나고 6월 5일엔 가스도 끊킨다고66사이즈 그래도 유지하다가 술 빼야하는 시골ㄴㄷ에서 일하다가77사이즈까지 살이나 찌고솔직히 조건이라도 하고 돈 적은 노도라도 뛰거나한 게 스웨 5년이라 사이즈 77이여도 괜찮다고 먹자되는 곳도 있다는데왜 그냥 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엄마 아빠가 갑자기 일년차이로 돌아가셔서일까아홉알을 먹는 정신과약도 말을 듣지 않는지 눈물만 흐르고뭐라고 하면 되는데 의지가 이렇게 안잡힌 적이 처음이라 힘들고그냥 삼주치약 받은 거 한꺼번에 털어넣고만 싶은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