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31. 10:58
진짜 말하는거 보면 딱콩 때려주고 싶은ㅋㅋ - 익명 커뮤니티
진짜 말하는거 보면 딱콩 때려주고 싶은ㅋㅋ
택시 타고 집가려는데 우연히 가게 앞에서 봄
손놈 ㅅㅋ가 밥먹자네?
배도고프고 걍 어차피 집가서 배달시킬꺼
걍 근처에서 해장국 같이먹음
한살 연하고 반반함. 착하게 잘 대해주고 일행
진상떠는거 다 케어해주고 챙겨주고 나쁘지 않았음
근데,
밥먹는데 대화도 ㅈ같았던게
“어디살아?“
-강남-
“논현살지?“
-강남살면 다 논현살아?-
“집에 고양이키워?“
-ㅇㅇㅋㅋ 왜?-
ㅋㅋㅋ어휴ㅋㅋ 그냥 그래그래 하고 넘겼는데
밥먹고 근처 모텔로 날 끌고가네 ?? 그래서 뿌리치고
나 집 갈꺼야 이렇게 잡고 끌고가면 신고하다?
이러니까 놔줌 그러더니 계속 쉬고가라고 ㅇㅈㄹ
그래서 ㅋ 내가 언제 너랑 여기오겠데? 정색하고 앞에
택시 지나가길래 걍 타고 집옴
그러니까 문자옴
내가 언제 너랑 한데??
나이 먹은게 ㅈㄴ 튕기는것도 재주다
이러는데 ㅋㅋ….
그러더니 이제 일어났나 또 문자가왔네?
잘 들어갔어?
버블 1
· 25.07.31. 11:10
언니가 문젠데여 왜 돈도 안받고 가치 밥을 먹어요 당연히 남자새끼들은 ㅅㅅ하려고 그러지 ㅋㅋ 이유이없이 밥먹자 ㅇㅈㄹ하고 밥사주겠어요? 한남들 버릇 좀 나쁘게 만들지마여..
3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7.31. 11:14
@버블 1
한남 버릇을 ㅋㅋ잘못들였네여 ㅋㅋ
이런 뇌에ㅈ박은 비웅신 같은 남자는 처음이라 ㅋㅋ몰랐음ㅋㅋㅋㅋㅋㅋ하하핳ㅋㅋㅋ 주변에 그런 남자가 많았음 언니처럼 바로바로 딱! 할텐데
담부턴 돈받고 밥먹을게여~!
답글쓰기
버블 2
· 25.07.31. 11:40
허접한 새끼네요 ㅋㅋㅋ 잘 들어갔어?는 지랄 ㅋㅋㅋ
1
답글쓰기
버블 3
· 25.07.31. 11:57
포기를모르노
4
답글쓰기
버블 1
· 25.07.31. 12:06
@버블 3
뽕뽑으려 그러지 거지근성 ㅆㅂ
2
답글쓰기
버블 4
· 25.07.31. 12:18
찌질남
1
답글쓰기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