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운 실장 어제 처음봤거든요 어제 다른 언니들 다 퇴근하고 저는 새벽까지 일하는데 실장이 몇살이냐부터 시작해서 꽃등심 안먹어봤다니까 일요일이나 월요일쯤에 밥을 같이 먹재요 ㅋㅋ 그래서 걍 대충 알겠다하고 넘겼는데 저 퇴근하려고 준비하고 잇는대 배 안거프냐면서 밥 먹으러 가자길래 약속잇다 구라쳣는대 그 약속을 깨고 자기랑 밥 먹으러 가자길래 거절은 했거든요 그리고 자기 가게 차릴건대 자기 가게 와서 일하래요 아 ㅈ같은대 사장한테 말해야겠죠? 괜히 말했다가 사장놈도 그게 왜? 이딴 반응 나올까봐 하루종일 고민증이에요ㅠㅠ
버블 1
· 1월 10일 13:11
약속깨고 가자는게 개 병신같은데요 지가뭔데; 그리고 어차피 그 실장이 차리는 가게 안가면 그만이고 말은 굳이 하지마세요.
글쓴버블
· 1월 10일 13:19
@버블 1 하 제가 실장보기 불편해서요 차피 그 가게 갈생각도 없는대 어제 방 하나 끝날때마다 밥먹자 찡찡거리는거 ㅈ같애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