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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9일 05:42
버블 1
· 1월 29일 05:54
언니가 머라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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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9일 06:32
웅웅 언니 그냥 넘겨요~고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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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9일 09:03
ㅠㅠ 전 아직도 울어요.. 순간 심장이 철렁해서 놀라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있음ㅋㅋㅋㅋ 잘 안고쳐지네요 하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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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9일 09:23
@버블 3
22 저도요... 아직 익숙해지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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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한테 욕 먹었네요 - 익명 커뮤니티
손님한테 욕 먹었네요
그래도 일해봤으니깐 안싸우고 네네 죄송해요 하구 방잘끝내는 스타일인데
오늘 제파트너 친구가 성격이 너무 불같네요 말도 험하게 하고..
웃긴건 지팟한텐 세상착하면서 저만 갈구더라구요ㅠ
그언니한테 계속 제욕하고 다들리게 계속듣다가 저도 농담이랍시고 한마디 던졌는데 쌍년이니 또라이니 욕하길래 장난이에요 죄송해요 했더니 다행히 그러고 끝낫네요
초창기에 멘탈약해서 진짜 잘울었는데 그냥 다 흘려듣고 귀담아 안들으니 아무렇지가 않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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