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에서 유흥 처음 시작하는 초보인데 5일만에 200 넘게 벌고 느낀게 너무 허무해요 개진상 만날때도 있었지만 아직까진 감당 가능한 선이었고 오늘 2시간동안 개꿀방 걸려서 그냥 가만히 얘기하고 호호 웃어주다왔는데 시간당 10씩 그냥 번다는게.. 이럴거면 낮일 왜하나 싶고 오히려 더 허무해져요.. 심지어 200 다른 언니들에 비하면 많이 번 것도 아니라는게 더 쇼킹해요 저같은 생각하는 언니들도 있나요?
버블 1
· 1월 9일 08:30
남이랑 비교하면 끝도없어요....
글쓴버블
· 1월 9일 08:31
@버블 1 비교라기보단 그냥 하는거에 비해 돈을 너무 쉽게 버는 것에 대한 허무함? 무기력함? 이런거같아요
버블 1
· 1월 9일 08:33
@글쓴버블 아 전 막줄보고 말씀드렸어여ㅠ..ㅠ!! 다른언니들에 비해서 많이 번것도 아니라길레 .... 고생했어용 언니ㅠ
버블 2
· 1월 9일 08:35
BEST원래 고부가가치라는게 그런거에요 이쁘고 어린건 전체에서 소수니까 결국 희소성이 돈을 버는거에요 그게 자본주의고 회사원들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일하는걸 봤을때 소수가 할수있는일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