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이 무당집안이셔서 저도 곧 올거라고 뒤에 대신 할아버지가 기다리고있다고 고등학생때 산골짜기가서 내림굿하고그랬는데 전 그 때 귀신을 본다거나 그러진않고 간간히 소리 들리는 정도였거든요 ?? (사실 제가 신끼 있단말도 모르겠음) 대학생까진 뭔가 사람을 보면 노년 때가 휙휙 보였거든요 그러더니 해외살이 할 기회가 생겨서 그거 갔다온뒤로 소리도 안들리고 아무런 느낌이 안들어여 따라오다가 비핸기에서 떨어지셨나 ..? 괜히 걱정되고 ㅠ 하라부지 ㅠㅠ 여튼 잘된거겠죠 머 ... ㅎㅋ
버블 1
· 2월 28일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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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8일 04:41
@버블 1 ㅋㅋㅋ저 이제 할아부지 없나봐요 남자놈들한테 술따라서 떼잉쯧하고 가셨나
버블 1
· 2월 28일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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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월 28일 04:44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월 28일 04:55
@버블 1 아녀 저는 당시 눌림굿 하기도해서 당시엔 신끼가 약했던거같아요 대딩되니까 신끼가 점점 살아났던건지 조금 들리고 보이다말고 했는데 해외 갔다오니까 싹 사라짐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