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낮 심해서 초이스 자체도 뭔가 좀 감사?했음 초심자의 행운이겠지 싶어서 가게에서 계속 연락와도 안받고 인간관계 땜에 정병 도져서 뭐 출근 자체가 열손가락 안이긴 한디 외티 이런거 먼저 척척 말하고 이런 언니들 보면 부러움 어쨌든 본인 외모가 잘났고 자신 있다는 거니까 난 둘 다 반대거든 외모도 뛰어나지 않은데다 무슨 일을 하든 항상 잘하는 게 없고 뒤쳐지는 기분이야 그냥 혼자 있으니까 뻘소리를 다 하네 내일은 진짜 다시 나가야지…
버블 1
· 25.12.25. 02:58
언니 오늘 안 나간 건 진짜 신의 한 수고요 왜 티 이런 거 말하는 것도 못 낳고 잘났고가 아니고 그냥 그 언니가 그런 말을 잘 하는 거임 내일 가게 상황들 어떨지 궁금함
버블 2
· 25.12.25. 06:01
@버블 1 언니 음성채팅으로 썼져ㅋㅋㅋㅋㅋ
버블 3
· 25.12.25. 09:34
언니 어디서일해요?? 저두 그래요ㅠㅠ
버블 4
· 25.12.25. 09:51
나도그럼 ... 대기시간 좀만 길어지면 정병오고 살자마렵고 집가서 거울보며 수면제먹고 울고..진짜 지긋지긋해요 담당이 가게나오라는연락 2달째씹는데 매일매일 연락와요 전 2달간 걍 칩거하고 그냥 누워만 있어요 거울속 제자신이 너무 좆같고 못샌기고 아무한테도 내 직업도 말 못하고 떳떳하비못한 제가 싫어서.. 가끔은 수면제먹고 뛰어내릴까 상상만 하는데 절대 그럴일음 없어요 그냥 매일 눈물만 흘려요 이 지긋지긋한 삶..언제끝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