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이해 가는데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각자 자기몸 생각하는건 자유인데 오히려 백신 뭘로 맞아아 마라 하는것부터가 잘못됬다 생각해요
지금 부작용 없어도 당장 몇년후 어떻게 될지 모르는건데 모든 백신이 사람마다 부작용이 다르게 나타날수 있지만 저같아도 그나마 화이자로 맞고 싶은데요?
꼭 지금 백신을 맞아야만 사회생활 가능하고 그런 이유라면 울며 겨자먹기로 맞을지도 모르겠다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기다릴거고 가족도 아스트라제네카 못맞게 하고있어요 얀센도 그렇고 언니 남친같이 생각하는 사람 제 주변에 많아요
상대방 몸을 책임질것도 아닌데 맞으라 마라 권유하거나 강요하고 이해가 안간다는 언니같은 사람들이 저는 더 이해안가요 ㅋㅋㅋ
맞고 죽어도 나라에서 책임도 안지고 백신때문에 죽은거다 증명하는 과정 자체가 ㅈㄴ 어려운데 인정을 잘 해주지도 않고 병원들도 다 회피하고 같은말 하고 ㅋㅋㅋ
백신은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개인의 선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