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전할만한 일 중에서요 저희 엄마도 미용실만 30년넘게 운영중이어서 밥먹고 살긴 하는데 저도 도전해봤는데 안맞더라구요 이제 나이도 있겠다 화류쪽도 이제 저는 끝물인거같고 뭔가를 준비하긴 해야할거같은데.. 머리짜르는것처럼 사람들이 소비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좋을것같은데 생각이 안나요 ㅠㅠ 왁싱은 아무리 대중화됐다해도 하는사람 별로 없다생각들구요 네일아트도 빼구요.. 뭐 기발한거 없을까요??
버블 1
· 24.06.11. 06:06
있었으면 내가함
버블 2
· 24.06.11. 06:07
힝 ㅠㅠ
버블 8
· 24.06.11. 09:50
22 ㅋㅋㅋㅋㅋ … 그좋은걸 아무것도 없이 여기다 왜 나눔?
버블 3
· 24.06.11. 08:06
그냥 어느정도 일반인들 또래보다 모아놓고 적당하게 하고픈일하는게 짱임
버블 4
· 24.06.11. 08:10
밥집!! 김치찌개집
버블 5
· 24.06.11. 08:37
고급화전략!
버블 6
· 24.06.11. 08:37
먹는게 젤쉽긴한데 힘들어요 먹는장사가젤힘듬...
묭실은 마스터하기까지 존나수련임
버블 7
· 24.06.11. 09:44
붙임머리 피부미용
버블 9
· 24.06.11. 10:14
기성복도 사입긴 하니깐오.. 철마다 그것도 갠찮을듯요 그냥 기성복 매장? 기발하진못해서ㅜㅜ 죄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