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빌라 2층인데 한남이 철창 타고 기어올라와서 저희 집 며칠동안 훔쳐보다 걸렸어요 며칠동안 밖에서 덜그럭 소리나는데 걍 무시하고 잤거든요 길냥이가 많아서 엄마랑 둘이 사는데 저 일하는데 전화와서 누가 우리집 창문에 매달려있대서 급하게 가서 신고하고 다 뒤졌어요 경찰 신고해도 cctv 사각지대고 담넘어 온거라 잡을수가 없대요 오늘 통지서 왔어요 그냥 종결한다고 안그래도 한남들한테 성희롱 ㅈㄴ당하는데 너무 역겨움 하...
버블 1
· 7월 10일 14:30
아... 곧 이사집 알아봐야하는데 빌라는 진짜 걸러야겠다... 장애인들 왤케 많냐
버블 2
· 7월 10일 14:30
언니 그정도 치안이 안좋은 집이면 정말 조심해야하고 이사를 고려해보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글쓴버블
· 7월 10일 14:31
@버블 2 넓어서 그냥 평생 살려구 사서 인테리어 싹 한건데 진짜 눈물나요 집 알아보고있어요 내가 피해잔데 왜 손해보고 이사가야하는지도 머르겟어요 ㅠㅠ 하
버블 2
· 7월 10일 14:33
@글쓴버블 언니가 매매한 집 이에요? ㅠㅠ 진짜 눈물 날 상황이네요 돈좀 들여서 cctv달아 보아요 침범할려는 증거있으면 신고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글쓴버블
· 7월 10일 14:35
@버블 2 한번만 더 오면 그냥 강간당했다 하고 잡아족칠랫는데 엄마가 소리지르니까 더 오진 않아요 cctv 달아놨어요 ㅠㅠ
버블 1
· 7월 10일 14:35
@글쓴버블 집 베란다나 창문쪽으로 낚시대나 골프채같이 남자들이 사용할법한거 놔둬봐요 2언니말처럼 씨씨티비 현관이랑 창쪽으로 달아놓고 신발장에도 남자신발 하나 놔두고 심란하겠다 증말
글쓴버블
· 7월 10일 14:37
@버블 1 흑흑 언니 감사햐요 ㅠㅠ
버블 2
· 7월 10일 14:42
@글쓴버블 언니 꼬옥 cctv 달아두고 뭔가 남자물건 놔두고 그래봐요 ㅠㅠ 내가 더 속상하네 집이 편해야하는데 내집이 불안하는게 말이 되냐고 고작 도태된 한남 때문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