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파트너가 와이프가 무당이었어요 엄청 용하대요 거기 이름이랑 사진까지 보여주더라고요. 근데 자기 주위에 무당이 엄청 많대요. 아무튼 그 손님 만나고 퇴근하고 잤어요 방금 꿈꿨는데 제가 원래 항상 15년째 악몽을 꾸거든요. 근데 진짜 통틀어서 역대급 원탑 진짜 깰려고 발악발악할 정도로 근데 절때 안 깨는 거예요. 진짜 잔인하고 무섭고 뭐라 설명을 못 하겠는데 거의 오징어 게임 1000배 수준 잔인함 하필 그 손님 가고 나서 이런 꿈꾸니까 너무 소름 돋아요.. 이정도수준 악몽꾼적은 없었는데..너무 생생해서 더 소름..
버블 1
· 5월 10일 11:21
살 날렸나봐요 ㅠ
글쓴버블
· 5월 10일 11:22
@버블 1 와이프는 모르긴해요ㅜㅜ 30분놀다 저 팅해섴ㅋㅋㅋ
글쓴버블
· 5월 10일 11:22
@버블 1 근데 넘 소름..ㅠ
버블 1
· 5월 10일 11:22
@글쓴버블 무당이라 남편이 놀러간것쯤 알지않을까요..
글쓴버블
· 5월 10일 11:23
@버블 1 그런가요 왜 하필 걔 옆에 앉아서ㅜㅜ 남편이여도 기 ㅈㄴ쎌듯여 직업은 트럭몰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