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은 일어나지 않게 하는거잖아요 그냥 존재삭제 무토바 금지가 범죄예방 수칙인듯 여교사가 적응못하는 남고생 신경써줬다가 이새끼가 집착하고 문제일으켜서 자퇴당하고 성인되서까지 괴롭혀서 형도 몇개월살고나왔는데 구청에서 공익근무하면서 또 개인정보파서 스토킹하면서 여교사 결혼해서 낳은 딸 정보까지 파서 조주빈이랑 박사방 활동하면서 살해 모의 했대요
한남한테 동정심가지면 살인당하는거임.. 그새끼한테 잘해주거나 웃어준 여자가 별로없으니까 그 여자가 전부인데 떠나니까 그여잘 죽이러가는거임; 어차피 잃을거없고 그여자는 이미 떠낫으니 차라리 살인;
동정심이란게 자기보다 못한사람한테 느끼는거자나요 못난새끼는 무조건 못본척하고 지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