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언니 한명 ㄱㅂㅇ를 진짜 1시간을 팠어요 ㅈㄴ쎄게 퍽퍽퍽 계속팜 근데 그거 다 받아주고 그 언니 방에서 흐느끼면허 울고 거의 상의 강제로 벗기고 속옷도 강제로 벗김... 오죽하면 맞은편 손님이 말림ㅋㅋ 보는 사람이 불편하다고 그만 괴롭히라고 함 저 언니 들어오기전에는 다른온니랑 화장실에서 20분을 있다가 나옴 그리고 그 언니 잘못한것도 없는데 트집잡아서 니 담당 누구냐 담당불러라 ㅈㄴ 갑질해서 팅시킴 그래서 그 언니도 화장실에서 우는거 봄 손질 쓰레기인건 아는데 원래 이정도에요?
버블 1
· 5월 28일 02:07
ㅉㅉ 갈 돈은없고
버블 2
· 5월 28일 02:09
BESTㄱㅂㅇ 파는 걸 왜 받아주고 있는 거지..? 울면서 가만히 있는 것도 이해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