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든 친구든 머든 정을 너무 줘서 그 사람들이 날 떠나갈때 한달이고 1년이고 힘들어 하는데 이거 어케 고치죠?..
이 일하면 더더욱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Enfp예요
버블 1
· 25.04.21. 18:49
1년씩 힘들어여? 저도 근데 진짜 겁나 슬퍼해요 딱 하루 -지나가는 intp
글쓴버블
· 25.04.21. 18:50
@버블 1 완전 어릴때는 그랬고 지금은 걍 사람에 치이고 치여서 저 정도로는 안 힘들어해요 애초에 이제는 마음을 반만 줘요 그게 누구든 부모든간에
버블 1
· 25.04.21. 19:01
@글쓴버블 언니가 생각하는 그 반을 다시 쪼개서 반만 줘여 누가 그렇게 상처주고 힘들게했어여!!!나쁜쉐키들 정 많고 따뜻한 언니 지켜!!!
버블 2
· 25.04.21. 18:56
선긋고 시작해봐요ㅠㅠㅠ
버블 3
· 25.04.21. 19:02
잠깐 스쳐가는 인연에 오래 아파하기엔 인생은 너무 길고 만날 사람은 많아요 언니
버블 4
· 25.04.21. 19:10
정잘주면 진짜 힘들어요언니 헤어질때도 그렇궁
버블 5
· 25.04.21. 19:34
전 infj 인데 정을 너무 많이 줘서 뒷통수도 많이 맞고 그랬는데도 안고쳐져요.. 나한테 해를 입히거나 못되게굴면 나혼자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잇엇을꺼다 생각하고 조금만 잘하면 또 금방 잊어버리고 사과하지도 않은사람에게 용서해주고.. 병신육갑떠는거아는데 그냥 자동이라 어쩔수가 없네여. 그냥 못고치는거 그려려니 하고 살아요 전. 대신 당하다 당하다 내가 정말 이젠 끝이다 생각하면 그땐 정말 끝임. 그게 잘 안와서 그러지.ㅋㅋㅋ
버블 6
· 25.04.21. 20:04
사람한테 많이 뒷통수맞으면 고쳐짐
버블 7
· 25.04.21. 20:06
마음주는걸 어떻게 조절해요???
버블 8
· 25.04.21. 21:19
30대인데 아직도 정준사람 떠나보내는게 너무힘들어요 ㅠㅠ성향이라 어쩔수없는거같아요.. 대신 20대에는 다가오는 모든사람이 일단좋았다면 지금은 정을주는것도 많이 조심스러워진거같아요
버블 9
· 25.04.21. 23:22
자신을 격하게 사랑하게 되면 저절로 그거 고쳐짐. 누가 내 가족한테 지랄하고 상처준다하면 싫고 악감정 생기지 용서해줄 맘은 안들잖아요 마찬가지로 자신을 그만큼 소중히 여기면 저절로 그짓 안함. 외로워서 정 못떼는거임 결국
버블 9
· 25.04.21. 23:23
@버블 9 그리고 자연스럽게 멀어진거면 다시 가까워지면 그만이고 뭔가 사건이 있어서 단절된거면 그러려니 하면 되고 빈자리는 다른 새로운 사람으로 채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