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 하퍼순이에요 쩜에서 만난 손님이고 전 외티 무서워서 아직 안나가봐서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를 모르겠거든요.. 30대 중반이에요 방 안에서 모든 언니들 다 수위 없었고 카페베네였음 문신충이긴한데.. 가게에서 우빵 잡고 그런 사람은 아니고 오히려 얌전에 가까웠어요 하루에 얼마 벌면 만족하냐 묻길래 그냥 평균 100벌면 만족 한다고 했더니 첫날에 팁 그냥 50 주고 갔거든요 저저번주에 처음 보고 가게에서 두번 가게에서 봤는데 금요일날 자기 친구들이랑 (지인들 트젠,가씨,지 지인들) 가씨들은 외티인지 모르겠어요.. 등등 펜션아니면 친구 집에서 축구 보고 와인 먹자는데 ㅅㅅ 없이 200 불렀는데 흔쾌히 준다는거에요 괜히 쫄려서 근데 또 내용만 보면 꿀인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버블 1
· 6월 8일 03:40
트젠 재밌겠당 언니가 심각한 내향성만 아니면 전 놀러간다생각하고 갈거같아여
버블 2
· 6월 8일 04:03
선불주면 감 ㅇㅇ
버블 3
· 6월 8일 05:51
내용만 주면 괜찮은데 자고가는거 아니면 별일 없지않을까여ㅠ 저는 여행 티씨 이런게 젤 불안하던데 ㅅㅅ없다는거 구라같아서
글쓴버블
· 6월 8일 06:28
@버블 3 저도 그거에여ㅜㅋㅋㅋㅋㅋ 밖에서 보는건 아무래더 잘못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버블 3
· 6월 8일 06:34
@글쓴버블 글게여 저도 ㄴㄷ에서 외티나갓다가 좀 잘못될뻔 한적잇어서 주변언니들이 물어보니 그런거 나가지말라햇거든요ㅕ다 위험하다고..근데 또 ㅇㅕ기언니들은 잘나가는거 부러워요ㅠㅠㅠㅠ돈많은애들이면 진짜 주긴할거같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