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월장도화인데요 도화 4개 중 세개 있는 거요 담 넘어 따려고 할 만큼 가지고 싶은 꽃 그런 거라던데 진짜 뭔 영화에나 나오는 일 많이 겪어요. 범죄 타겟된 적 많구요. 5명은 전과자됨. 밖에 나가면 자전거 타던 사람들 저 보면 뭐에 홀렸나 분명히 저 봤는데 뚫어져라 쳐다보면서도 방향 안 바꾸고 와서 박거나 눈 마주치고나서 지혼자 자빠지는 경우도 많았어요 너무 구설 관심 심해서 집밖에 안 나가봤는데 조용히 있으니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아는건지 문고리 잡고 문 열려 한 적도 있었고 비번 틀리는 소리 들린 적도 있어요. 그럼 저 없을 때 늘 이랬던 건가? 싶어서 더 외출 자제하고 집 알아보고 있어요.. 전 사주 안 믿었고 도화살 같은 거 찾아보는 거 인기 많고 싶은 자기위로라 생각해서 본 적도 없었는데 너무 이상해서 설마 하고 보니 그랬어요.
글쓴버블
· 23.11.22. 15:43
저는 시지에 대도화? 있는데 이게 저한텐 기신이라..구설수만 생기는거 아닌지 저만 보면 편한느낌인건지 누굴 처음 보거나 만나면 저를 관찰하는거같아서ㅋㅋ 사람 안만나고 집에 있는걸 좋아해요 자의식과잉인건지 모르겠지만 사람 만날때 경계심이 심해요
버블 5
· 23.11.22. 16:08
222도화있다고 인생드라마틱하진않음 지명은많음
버블 6
· 23.11.22. 16:13
저도 매일 그소리 듣는데요 송혜교가 도화살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복숭아에 온갖벌레들다꼬이듯이 온갖잡다한것들 그냥 다꼬이는게 도화살이래요 아이돌들한테 좋대요
버블 7
· 23.11.22. 16:35
도화가 더 안좋네요ㅋㅋ 실속없이 피곤하고 여기저기 아무한테나 관심받고 인기많은거 어디다 써먹을거임 능력좋고 나한테 잘하는 사람 한명만 있으면 되는데 ㅠ
버블 8
· 23.11.23. 02:11
도화살 조선시대때 좋은살 아니었음요 요즘은 어케해석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원래 좋은의미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