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옷도 화장도 다 걍 나이에 맞게,, 하고 가고 옷도 명품 잘 안 입어요 그냥 제가 먹고 싶은 거 편하게 사먹고 사고 싶은 옷 그 자리에서 한 번에 결제하고 가끔 술자리 제가 계산하는 거 보고 의심했다고 하던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2
· 4월 19일 18:17
뭘 보고 들켜요?
글쓴버블
· 4월 19일 18:42
@버블 2 옷도 화장도 다 걍 나이에 맞게,, 하고 가고 옷도 명품 잘 안 입어요 그냥 제가 먹고 싶은 거 편하게 사먹고 사고 싶은 옷 그 자리에서 한 번에 결제하고 가끔 술자리 제가 계산하는 거 보고 의심했다고 하던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4월 19일 18:28
어케 들켜요
글쓴버블
· 4월 19일 18:42
@버블 3 옷도 화장도 다 걍 나이에 맞게,, 하고 가고 옷도 명품 잘 안 입어요 그냥 제가 먹고 싶은 거 편하게 사먹고 사고 싶은 옷 그 자리에서 한 번에 결제하고 가끔 술자리 제가 계산하는 거 보고 의심했다고 하던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4월 19일 18:45
@글쓴버블 아 뭐여 의심이자너 !!! 됐어요 걍 잡아떼요 무조건 그리고 또래들한테 턱턱 다 계산하지말고 !
버블 4
· 4월 19일 18:46
@글쓴버블 일반인 사고회로가 그렇게 튈수가 있나? 본인이 밤일 중이어서 알아차린걸듯요
버블 7
· 4월 19일 21:49
@버블 4 2220
버블 5
· 4월 19일 18:56
언ㅇ니 언니가 특별히 시험에합격했다거나 그런거아님 쏘는거아녜요 걔들 고마움못느끼고 나중가선 그렇게 질투해대요
버블 6
· 4월 19일 19:06
쓰니 댓글보니깐 일단 언니가 외모가 이쁘니깐 튀고 그외에는 그러려니 의심증인데 그 지인이 여자면 자기도 밤일하니깐 동종업계 냄새 맡아서 그럴 수 있어요 그리고 이미 이쁘니깐 눈에띄고 질투받기 쉬우니 이제부터 밥먹으면 무조건 더치 꼬박꼬박하고 가끔씩 대화하다가 요즘 뭐 학원비나 뭐 자기개발 비용 등등으로 돈모으는데 좀 힘들다 소리도 하고 그래요 일단 어린 친구가 집안 은수저이상 아닌데 돈으로 아쉬운 소리 안하면 의심 받을만 해요 그리고 버블5 언니 말맞다나 대다수 사줘도 고마운줄 모르고 오히려 분에 넘치는 부탁하는 경우 있으니깐 아무한테나 베풀지 말아요
버블 7
· 4월 19일 21:49
@버블 6 ㅈㄴ 내말그말 그 지인 최소 동네 모던바 알바경험 있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보통 글쓴언냐처럼 하면 아 집이 좀 사나보다 용돈 좀 받나보다 주식으로 재미 좀 봤나보다 하죠 ㅋㅋ
지인한테 밤일하는거 들킨 거 같을때 어케해요? - 익명 커뮤니티
지인한테 밤일하는거 들킨 거 같을때 어케해요?
그 지인이 입 무거운 거 알긴 하는뎅,, 좀 당황스럽 당연히 아니라고 하니까 낮에 일하는 거 잇어서 그런지 걍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