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어요 죽었다 생각하고 참을인 472번 써야됨.. 저도 술취해서 성질긁는방 들어갓을때 손님 다치게해서 티씨 네개 짤린적도있고 낮일에서 사회생활할때 븅신한남이 주제도모르고 성질 긁으면 일하다가도 쉬는타임에 안보이는데 데려가서 멱살잡고 그랬었는데 그 성격때문에 불이익 한번 크게 당해봐야 어느정도 참는 성격이 생기는것같아요 저는 티씨네개 짤린뒤로 지랄의 빈도수가 세달에 한번정도로 줄어들엇어요
아직도 약먹는중임 저도 개비 유전이에요 ㅠㅠ
약먹고 며칠이라도 좀 쉬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