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그냥 사건 후에도 크게 ㅈ될 상황아니고 (큰 일이긴 하지만 )진심으로 미안해하니까 치료할때까지 예전처럼 잘지내면 문제없을거 같은데요 정상적인 사람아니면 저기서 이미 고소하고 난리났음 스폰잡을때 사람 잘 보셨네요
글쓴버블
· 3월 5일 18:01
@버블 1 착하고 사람 좋긴해요 그래서 ㅈㄴ 미안함...
버블 1
· 3월 5일 18:02
@글쓴버블 사람대 사람으로써 미안할 일이긴 하조... ㅠㅠ 근데 이미 벌어진 일이고 잘해결되고 있으니 넘 심란해하지 마세용
버블 2
· 3월 5일 17:46
다른 병원도 가본거래요?
글쓴버블
· 3월 5일 17:57
@버블 2 일단 다녀보고 있대여ㅠㅠ근데 흔하지 않은 케이스라 병원 말 믿어야할수밖에업ㅎ음 ㅠㅠ
버블 3
· 3월 5일 18:11
스폰이 책임지라고 언니 호구잡으려는듯 무시해요
글쓴버블
· 3월 5일 18:20
@버블 3 너의 인생도 잇으니 너보고 내라고 안한다 이러고 제가 일단 병원 같이 다녀주고 한다니까 미안한 마음땜에 가런거라면 그러지말고 정말 자기 좋아하면 같이 하자는데 이게 연기면 스폰이 아니라 정빠선수여야하는거 아니에요..?
버블 4
· 3월 5일 18:24
언니 병원 상담 같이 돌아봐요 개에바임
글쓴버블
· 3월 5일 19:09
@버블 4 그러려고요ㅠㅠㅠ 너무 과잉같긴도함
버블 5
· 3월 5일 18:36
면도기를 얼마나 깊게 그은지는 모르겠지만 조직이 죽기는 쉽지않은데..? 다른 병원 가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어디 병원갔는지는 모르겠는데 전문 비뇨기과 다른데 가라해요
글쓴버블
· 3월 5일 19:09
@버블 5 그쵸..? 같이 병원 ㅈㄴ 돌아ㅗ바야겟다...
글쓴버블
· 3월 5일 17:43
스폰 꼬추 브왁해준다고 나대다가요
나이차이 얼마 안나고해서 그냥 친구같은 사이인데 처음에 숱 많은 거 정리해주다가 면도기로 꼬추 본체 실수로 베어버렸는데 처음엔 그냥 병원에서 두달 정도만 쉬면 된다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이번에 다녀오니까 조직이 죽어서 함몰됐다고 먼 지방이식에 진피이식에 하고도 괴사할 수 있고 레이저치료도 몇년 받아야 한다는데 어떡해요..? 저보고 내라고는 안하지만 제가 해준다고 개나대다가 한거라 너무 미안함... 비뇨기과 보통 확대술이나 전립선이딴거만 진료하니까 저런건 일부러 호구잡으려고 과잉진료하는 거 같다는데... 진짜 진지해요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