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는데 나 옆에 앉혀두고 계속 예쁘다 예쁘다해주고 근데 외모나 성격이나 다 내취향이엇어서 걍 일하면서 개행복햇음 직업만족도개최상 키도 188인가... 또 보고싶은데 손님이 연락처도 뭣도 달란말도 안햇고 여기 지역 사람도 아니라서 이제 볼 일 없을 듯 나도 일 그만할거고... 아 하루종일생각나ㅅㅂ머리속에서꺼져
버블 1
· 1월 12일 02:41
버노따징
글쓴버블
· 1월 12일 02:44
@버블 1 근데 나는 이게 본업은아니라서 남친 사귈거면 내가 화류 일하는거 아예 모르는 사람 만나고싶엇어 ㅜ... 하아아아 근데 이렇게 자꾸 생각날거엿으면 번호딸걸그랫다 진짜
버블 2
· 1월 12일 02:57
번호따지 ㅠㅠ
글쓴버블
· 1월 12일 03:00
@버블 2 근데 진짜 너무 잘나서 번호 따면 안줄거같기도햇음... 뭔가 하자가잇으니까 룸빵와서 여자랑 놀겟지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