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첫댓 언니인데요 저 인서울 상위권대학에 멀쩡히 직장다니다가 투잡할때는 정신 괜차낫는데 점점 직장페이가 ㅂㅅ같아보여서 퇴사하고 개독사처럼 전업1년 한뒤부터 인생꼬이고 별 사건사고 얽히고 정병오고 지금 고인물됫어요.
낮일다시하려고 몇번이나 기웃거러봣지만 경단이라 첫 회사보다 안좋은데만 가니까 현타와서 못 버티고 다시 밤일 돌아오고 중간에 성형조지고 그렇게 뼈가씨가 되어있었어요..친구들? 한명도 안 남있고 연애 당연히 밤일한뒤로 안했고요 그래도 돈은 벌었지만 이제 나이먹어서 수입 줄고있어요 네..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