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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11.22. 04:04
전남친이 저한테 뽕을 권하네요 ㅋ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전남친이 저한테 뽕을 권하네요 ㅋㅋㅋㅋ
얘는 그냥 엑스터시로 여러번 걸려서
빵갔다온건데 거기서 뽕을 배워왔네요?? 거기 구치소사람들한테? 그런지도 모루고 출소했다길래 얼굴보러갔더니
애가 살은 한 20키로빠진거같고
차에서 뽕같이하재요 ㅋㅋㅋㅋㅋ
너정신차려라 그랬더니 뽕안하는 여자는 여자같지도않대요;; 개십병신...하 이대일 이대이 기본으로 하고다니는듯.. 헤어질때 20만원만 빌러달래요 ㅋㅋㅋㅋㅋ 시불
버블 1
· 20.11.22. 04:09
얼른 헤어져요 미친새끼네 아 헤어졌구나 언니 ㅈㅅ 해요 흥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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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1.22. 04:10
걔빵가기전부터 헤어진상태였어요
그냥 오랜만에 얼굴 본건데 사람이 180도 달라졌어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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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11.22. 04:12
이미 언니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니에여 폐쇄병동 들어가도 고치기 힘들어요 어줍잖은 엑스터시나 하던 샌님이 마약 끝판왕인 필로폰을 배웠네 ㅉㅉ ㅜㅜ 이래서 빵이 무서워요 더 큰 범죄를 학습하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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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11.22. 04:13
말투나 이런건 비슷한데 속안에 악마가 든거같달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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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11.22. 04:26
와어떻게변해요?신기하면서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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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11.22. 04:32
필로폰하면 감각예민해지고 개미 걷는소리도 지진처럼 들린다고 들은거 같아요.. 글고 의심도 많아지고 해운대 사건 여자 두피 벗겨내고 치아뽑고 안구 적출한 그미친놈도 필로폰 한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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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11.22. 08:38
저 뽕한애 손님으로 봤는데 저랑 자기전에 뭘끊이더니 지가 주사하더니 자던데요 그건뭐예요? 그게없음 못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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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2.11.4. 01:20
헐 머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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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2.11.4. 06:55
헐 헤로인 아니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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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2.11.4. 09:21
지가 지 수면마취해서 자는건가요? 프로포폴? 홀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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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11.4. 08:21
뽕하고 ㅅㅅ하자고 할려고 보자고 했나보네요 20만원도 찌질 이제 다신보지마요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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