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다른곳 한군데 잡아야할까요
서울사는데 빚밖에없구 그냥 부모잘만나서 필라테스다니고 좋은친구들사겨서 하하호호 놀고싶은데 죽고다시시작한다면 이재용자식으로 태어나고싶은마음 상상이 계속되요 죽으면 선택지가 열릴거같은느낌 우울증인걸까..20후인데 그냥 용돈받고 사고싶은거사면서 넓은데서 재밌게지내고싶은ㄴ데
죽으면 이모든게 끝날거같은느낌 내가 부잣집자식으로 선택해도 엄마아빤 좋아해주시지않을까 다행이라생각하지않을까
떨어지면 끝일까 다음스테이지가 열릴까 20년전으로 돌아갈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