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감쓰로 살기힘들다고 독립하겠다고 하니까 안된다네요 그게 뭐가 힘드냐고 도저히 말이 통하지않네요.. 자기옆에있으면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떡하죠? 난 엄마 고생하니까 행복했으면 해서 나를 갈아넣은건데.... 내가 잘못한거같아요 제가 이걸 너무 늦게 깨달은거같아요
버블 1
· 24.12.24. 23:29
어머니가 언니를 본인의 귀속품으로 생각하시네요..
버블 2
· 24.12.24. 23:37
그런 말조차 할 수 있다는게 부럽네요 언니랑 비슷한 상황이고 아예 인정 자체를 안 해요 다 포기하고 짐 챙겨서 독립한지 3년차예요 시간지나니까 연락도 안 와요 ㅋㅋ 원래 가해자는 기억 못해요 이해시키려하지마세요 언니만 더 다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