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왔는데 진짜 생긴건 유흥 ㅈㄴ 다니실 거 같은 큰외삼촌이 있거든요?(근데 돈 없어서 못 다니실듯ㅋㅋ) 그리고 ㅈㄴ 한남스러운...(제 생일이 한달 정도 전이었는데 그때 받은 깊티 언제 쓸거냐고 쓸데없는 재촉하고, 지가 챙겨줘도 안 쓴다고 뭐라하고... 누가 주랬냐. 지도 남한테 받아온거 넘긴거면서. 개틀딱이라 바코드만 보내줘서 사용기한도 모름. 그리고 그 외 이것저것들...) 암튼 그래갖고 대화할 때 뭔가 손이랑 대화하는 느낌이 팍 들어서 자꾸 퉁명스럽게 대답하게 되네요; 이거 어떻게 고치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