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내 몸 마음 다쳐도 꾸역꾸역 만났는데 너덜너덜해지니까 돈을 포기하게돼요

말도 하기싫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심하게 지쳐서 놔버린거? 욕도 안나오고 이젠 뭐라 할 말이 없는 그런 상태
이런경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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