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내 몸 마음 다쳐도 꾸역꾸역 만났는데 너덜너덜해지니까 돈을 포기하게돼요
말도 하기싫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심하게 지쳐서 놔버린거? 욕도 안나오고 이젠 뭐라 할 말이 없는 그런 상태
이런경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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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0.20. 20:48
돈때문에 내 몸 마음 다쳐도 꾸역꾸역 만났는데 너덜너덜해지니까 돈을 포기하게돼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0.21. 01:20
무기력한거에요 더이상 몸이랑정신이 다치면 진짜 못일어날거 같으니까 회복좀 하라고 신호를 주는거..잠 많이자고 나쁜생각잠깐 하지말고 가면벗고 혼자 회복하면서 몇일이라도 쉬셔요.. 이일은 몸이 곧 돈이고 자산이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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