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어제 제옆손님도 딱 그랬어요 ㅋ제가 좋아하는거나 추천하는 취미는 싹다 별로라 그러고 제 전남친이 로스쿨 준비생이래니까 이름 대보라고 자기가 변호사들 싹다 밟을수 있는 위치에 있다곡ㅋㅋ지깟게 뭔데ㅋㅋ고작 비강남 룸다니는 주제에
남자들 허세부리는거 받아주는 값이다 생각은 하고 있는데...하 ㅎㅎ
제 성격이 팩폭러라 참는거 개힘들었네요ㅠ지하철에서 보면 그냥도태 븅신아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텐도 아니고 비강남 룸인데 싹 밟는다 ㅇㅈㄹㅋㅋㅋㅋ집구석에 기어다니는 ㅂㅋ벌레나 밟을듯
저두 어제 로진이면서 은근깔보듯이 대하던 손놈 짜증나네여 퇴근할때 마주쳐서 배고프고 속아픈김에 소고기좀 먹어줬다고 착각하는지 ㅋㅋ 걍 겸사겸사 얻어먹은건데 셋째언니얘기하기싫다니깐 부모님이다르냐 이러고있어 진짜 말 좆같이하는듯
걱정쟁이들 특: 로진 가능성 70프로
지가 불행해서 그래여
저 가래서 얼마전에 방포 ㅋㅋ
학원 다녀라 뭐해라 훈수두면 걍 오 너무 좋당 그럼 오빠가 쫌 보태줘~^^ 활짝 웃으면서 말하면 아닥하더라구여 대부분 ㅋㅋㅋ 안보내줄거면 닥치라는 말 돌려서 말하는거 다 알아들어요 그래도 역정내면 걍 애초에 말진인거
오 개꿀팁 ㅎㅎ해
저도 지네 가게에서 서빙하고 지한테 잘보이면 매니저 시켜주겠다는 인간봄 나도 꿈있고 목표있는데 몸대주면서 서빙?? 어이가없음 ㅋㅋ 늙다리 아재가 일그만두게하고 학원비준대도 싫은데 지한테 몸주고서빙시킬생각을 하는게 지능떨어짐 결혼해서 아내 그렇게부려먹고싶은데 요즘 일반 여자들 똑똑해서 안해주는데도 현실파악안되서 만만한 술집와서 헛소리 ㅉ
진짜 싫음..ㅋㅋㅋㅋㅋ 갑자기 갸륵한 척 하면서 걱정해주는 척, 화류같이 천안일 하고 있는 나를 지까짓게 인생의 선배로서 좋음말 해주는 본인에게 취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