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험있는데 소소하게 뜯었어용 일단 제가 일반일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제가 그당시 투잡이라 속이는거 가능했고 만날때마다 나는 니가 너무 좋은데 믿음이 안간다 ㅠ 너 다른여자한테도 이러는거 아니냐 너 돈벌어서 나한테 쓰는 것 처럼 딴여자랑 데이트 할때 쓰는거 아니냐 진짜 너무 사랑하는데 불안해 죽겠다면서 징징 거렸어요 사실 당시에 저는 진심이기도 했어여,,ㅋㅋ 그니까 지 하루에 번거 삼만원만 빼고 모조리 다 저 줬었어요 그짓을 세달동안 하더라구요 시간 체크해서 저 확인시켜주고,, 그래도 전 그냥 자꾸 의심가고 힘들어서 헤어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새끼는 진심이였겠죠 헤어지자니까 오열하더라구요 그 꼬라지 보니까 미안해서 세달동안 한 천정도? 받았었는데 다 닦아쓰고 이백정도 있어서 이거라도 돌려주겠다니까 울면서 안받았었어요 그러고 가더라구요 잘지내는지 궁금하네 유일하게 전남친들중에 연락안온앻ㅎㅎㅎ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