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가수로도 성공하고 배우로도 자리잡았고가수로 데뷔해서 쭉 성공하다가 배우 하고 싶어서 배우 도전해서 성공하고배우 하다가 38-39 쯤 디스코로 또 가수했는데 잘됐고이후에 또 배우해서 작품 많이하고 이번 차정숙도 잘됐고살면서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잘 사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결혼 안하고 너무 행복해보이는데 엄정화는 능력 좋으니까 굳이 결혼 뭐가 필요해 싶은데나도 엄정화처럼 살고싶은데 가능할까 결혼안하고 저렇게 행복한 삶 가능할까 두렵기도 해요 지금은 안해도 되는데 늙어서 후회할까봐 가끔 문득 두려워요
버블 1
· 23.06.9. 16:48
인터뷰 한 거 보면 엄정화도 순탄치많은 않았을듯해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 행동력으로 이 자리까지 오른거겠쥬 결혼보단 일을 더 사랑하는 사람같음 멋있어요 부러울것없이 언니도 하고싶은 일 하며 살아요 결혼이 뭐라고..불안해말고 얽매이지 말아요
버블 2
· 23.06.9. 16:51
엄정화 최진실 이미연 뜨고나서도 여기저기 많이 불려다녔대요 매니저가 무척 괴롭혔다고 결국 죽었지만 찌라시에 유명했어요 고생많이하고 이룬삶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