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애는 실제로 연예기획사에서 콜도 받고 뭐 작품?이라 해야 되나 몇개 찍기도 했는데 성격도 순둥이거나 여리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성형떡칠아니고 자연이었는데 여적여 오지게 당하고 후려치기에 맨날 울었음 근데 별로 안불쌍한게 강약약강 오져서 지한테 뭐라 하는 애들한텐 쫄고 지한테 잘해주려는 애들은 무시하고 다녀서ㅋ 저는 걔 친친의 베프였고 걔랑은 안친했는데 저한텐 맨날 정보 물을 때만 연락 와서 정보만 받아먹고 고밉다 이런 답장은 절대 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