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그지손들 걸려서 수위 다 받아주는 언니랑 방 들어가서 가스라이팅이란 가스라이팅은 다 당하고 방 짤라달라했더니 한번 눌렀다고 다시 들어가라 하더라구요 원액강요에 상탈 ㄲㅃ 강요란 강요는 다 당했는데 왜 일을 안하녜요 현타와서 눈물밖에 안나와요 구구단 웨이팅 길어서 하퍼 왓다던데 진짜 꾸역꾸역 버텨서 나왔어요 이미 가게에선 그 방 어떻게 버텼냐고 나오자마자 수위조로 찍힌것같고 눈물나요 다 접고 그냥 엄마랑 살고 공부하고싶어요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밤일 들어와서 돈맛본게 너무 후회가 되네요 그냥오늘만 운이안좋은건가 싶기도하고 너무 서럽네요
버블 1
· 2월 14일 09:17
같이 들어간 사람은 상탈이랑 ㄲㅃ 했어요.?
글쓴버블
· 2월 14일 09:18
@버블 1 더햇어요 ㄸ까지햇어요
버블 1
· 2월 14일 09:18
@글쓴버블 미친 ㄸ까지..?언니 보는 앞에서..?
글쓴버블
· 2월 14일 09:20
@버블 1 그냥 진짜 어떻게 일할수잇는 언니지 싶은 ㄴㄷ언니엿어요 극강 수위조랑 들어가면 이렇게되나봐요
버블 1
· 2월 14일 09:23
@글쓴버블 가락 작업 출신인가 ㄷㄷ 극강수위조 극혐ㅠ
버블 2
· 2월 14일 09:21
언니 업종 뭐에요?
버블 3
· 2월 14일 09:24
하퍼예요?
버블 4
· 2월 14일 09:46
언니 원래 하루정돈 힘든 날 있어요 우울해하지마시구 내일부턴 꿀방 들어갈테니까 푹 자구 일어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