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같아도 애초에 룸빵이라는데는 섹스하러 오는곳이 아님. 근데 짭쩜은 말할것도 없고 텐카든 일프든 뭐든 벗어주고 만지게해주고 배팅을 당연한걸로 생각하니 한남들이 룸빵=섹스 라고 생각하잖아요. 예전에도 당연히 손놈들 섹스하고싶어했지만 적어도 돈주면 다된다가 아니라 아가씨를 정성들여 꼬시거나 진짜 큰돈 들여야 섹스할수있다는 인식은 있었음 돈으로도 안되는 가씨도 있는거고. 근데 요즘은 푼돈내면 섹스 다 할수 있고 섹스하러오는곳으로 인식되는데 누가 아가씨한테 공들이고 큰돈쓰겠나요 안파는 가씨는 이상한 존재가 되버림. 넌 왜 안돼?! ㅇㅈ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