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억 넘게 모았다 정병 중간에 씨게오고 칩거 몇년하면서 다날리고 여행 명품 좀 사다 다시 0에서 시작하는데 전년도 재수없게 사람이랑 싸우다 고소건 터지고 벌금 때려 맞게 생겼네요 무조건 이일의 끝은 빚이다 할순 없지만 저같이 파란만장 그지같은 케이스도 있는데 오래하면 언니들이 빚생긴다 햇을때 뭔개소린가 싶었는데 결국 저도 이렇게되네여 걍 벌금만 대충갚고 안모으고 뜨려구여
근데 저같은 케이스말고 어케 빚이 생기는진 좀 궁금하네여 걍 중간에 정병 와서 쉬다 빚땡겨서 생기는건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