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주나 점보면 항상 자수성가 팔자라고 나와요 어디가서도 굶어죽지않는다고 돈복은 타고났다고 하는데 부모복이 약하대요 근데 인생살아보니깐 정말 부모복이 최고인듯해요 그걸 이기는게 없는듯.. 남편복이야 잘만나서 잘풀릴수도있겠죠 근데 전 남자복도 그닥 없는거같아서 걍 해탈했네여
버블 4
· 25.07.6. 17:21
@버블 2 부모복 반복인거 너무 느껴요 타고난 무인성사주라 부모며 인복 뭐하나 기대안하고 살고 있어요
글쓴버블
· 25.07.6. 17:57
@버블 4 아 유년기 너무우울하게 자라서 커도 성격 잘안바껴요 .. 밤일하고 더 심해진듯
버블 3
· 25.07.6. 17:21
인복이 없어용 ㅋㅋ 나 좋다고 들러붙고 도와주겠다 나서는 사람이 인생에 없습니당.. 다 기브엔 테이크 정도로 끝나고 매번 시절인연 대신 낮일이든 밤일이든 중간 이상은 해요 오롯이 나의 능력치로 커버치고 사는 느낌이고 누가 도와주질 않아요
버블 3
· 25.07.6. 17:22
@버블 3 어릴땐 힘들고 억울했는데 이젠 좀 해탈해서 남자복 인복 바라지 않음 딱히 ㅎ
버블 5
· 25.07.6. 17:34
음 전 돈이 한번씩 크게들어와요 신기함 돈안벌고집콕하고히키코모리처럼살다가 이상하게 어쩌다 한번출근했는데 그날 몇백번적 있고 다른 일이잘풀려서 몇백들어온적도있고 큰건 천만원이요 큰노력없이 물흐르듯살다가 한번씩 돈생기고그래여 대신 부모복남자복인복다박살나긴함요ㅋㅋㅋ 가족친구아예없어요
글쓴버블
· 25.07.6. 18:01
@버블 5 언니 외로움 안타여? 가족없음 힘들거같은데
버블 6
· 25.07.6. 19:28
저도 돈은 끊이지 않는다고 함 인복은 없고 부모복은 그냥 평범한 정도? 근데 돈 한번씩 없을때쯤 항상 큰돈 들어왔어요 한방을 기대하면 안되는 사주라네용
버블 7
· 25.07.6. 19:47
족가튼데 굶어죽진 않아요
버블 8
· 25.07.6. 20:04
부모랑 떨어져야 잘 사는 사주... 40부터 잘 풀린다는데 젊고 이쁠 때 지하세계에서 뭐하고 있나 싶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