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내용도 개연성 없고 이상해요ㅋㅋ 손님만나러 여의나루 가고있었는데 차 이상한 주차장에 대고 남자를 만났는데 갑자기 손님이 아니고 소개팅남이 되더니 ㅈㄴ 50대는 너무 늙었자나.. 하고 차에 다시 가서 강아지 안고 나왔다가 다시 차에 가려고 보니 차가 없어져서 112누르는데 계속 112는 눌리지않고 제가 주저앉아서 펑펑울면서 도와달라고 하는 이상한 꿈이네요 ㅋㅋㅋ 결론 : 오늘 강아지랑 차타고 어디 가지 말아야겠다
버블 1
· 24.02.1. 13:01
그런꿈 잘 꾸지도않잖아요? 조심조심해요 저는 꿈에서 뜬금없이 일본 여행가서 길잃었는데 역무원이 저보더니 고생 할 팔자네~ 이러고 길 알려주려는데 잠에서 깼어요 생생하게 기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