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6인데도 초딩때 선생이 저희엄마가 촌지 안주니까 저 맨날 괴롭히고 문제아 취급해서 왕따됐었구 중학교때 남선생은 애들 성추행하고 때리고.. 고딩때 선생은 저 화장하고 다닌다고 나중에 술집나갈거라는 말 했네요..
뭔가 제생각인데 요즘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진상학부모 많은 이유가 옛날선생들한테 당하고 자란 8090이 부모가 되어서 그때 생각하면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요즘 선생들은 그때랑 다른데 워낙 당한게 많다보니 폭력의 연쇄같은..
+ 그 전 세대가 더 심하게 당했겠지만 요즘 진상학부모가 더더욱 많아진 이유는 8090이 부모가 된 요즘시대는 학생인권이라는 개념이 자리잡은 시대라서가 아닐까 해요 그 전 세대는 청소년은 같은 인간이 아니고 인권이라는 개념이 희박한 시대에 살아왔으니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