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샤를르 부슈 - 악성 나르시시스트와 그 희생자들
레스 카터 - 나를 미치게 하는 너
두에인 도버트 - 내 주변의 사이코들
웬디 비하리 - 자아도취적 이기주의자 대응 심리학
스캇펙 - 거짓의 사람들
한수정 - 자기애성 성격장애
로리 홀먼 - 그는 왜 자기말만 할까
개빈 드 베커 - 서늘한 신호
린다 마르티네즈 루이 - 왜 그 사람은 자기밖에 모를까
치명적 결함
오카다 다카시 -내 주위에는 왜 욱하는 사람이~
스테파니 몰턴 - 가스라이팅
제프리클루거 - 옆집의 나르시시스트
크리스텔 프티콜랭 책들은 나르시시스트 피해자들에 대한 책이라 좀 공감능력 높고 마음 약해서 거절 못하고 자존감 낮거나 똥파리 잘 꼬이는 사람들이 읽으면 괜찮은 교양서적 느낌이에요.
생각나면 또 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