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서 일한적 많이 없고 착석바 멤버십바 에서 일했었는데 바에서 일했던 입장으로써 여기서 솔직히 얼굴 이뻐봤자 손님많다 그것도 아니고 ‘가능성’ 돈안쓰고(무료)값싸게 나랑 밖에서 밥먹고 데이트하고 잘수있는애들이 인기 많아요 (나이많은 할배 위주 가게 한정) 얼굴이쁜것 보다 주방이모처럼 생겨도 수위올려서 지명많으면 인정 받아요(수위 절대없다 공지해도불구) 저처럼 그냥 쉽게 편하게 손님 비위나 맞추고 적당히 돈벌자 하는애들 지명도 없고(바에선 지명이 중요하니깐..) 근데 요즘 룸에서도 안받고 나이많고 나이가 어려도 사이즈 진짜 오늘은 정말... 지하철 민삘도 안되는애들 돈벌겠다고 일하는애들이 바에서 수위올리고.. 자기 지명뺏길까봐 견제하고 오늘은 욕도먹고 현타와서 글올려요 요즘 손님들 수위 개쎄요 하퍼보다..(속가슴이상 받아주는 언니들 많아서 개불편하고여 물론 사이즈 안되는 나이많은언니) 경기가 어려우니깐.. 이렇게 욕먹고 수위받아주고 할바엔 쩜오 가려고하는데 처음으로 서울 룸 갈거면 하퍼가 나을까요..? 아님 하이에서 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는게 나을까요 (일프로 제의 받은적있지만 무섭고 거긴 이쁜사람들 개많다거해서 가고싶진않습니다 돈벌거싶으니깐)
버블 1
· 25.12.18. 04:04
첨부터 쩜애바고 하퍼다니면 상띠면 바로제의들어옴 ㅇㅇ 셋팅도안잡혀엣을텐데 하퍼부터 ㄱㄱ
글쓴버블
· 25.12.18. 04:07
@버블 1 쩜에바인거 맞죠? 제가 뭐 알지도 못하고 걍 솔깃해서 쩜오부터하자 했는데 하퍼부터 가야겠네여 감사합니다 언니 복많이 받으세여..💓